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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돈균
문학평론가. 일상비평가. 사회디자인학교 미지행 총괄디렉터. 《순간의 철학》《코끼리를 삼킨 사물들》 《사물의 철학》 《사랑은 잠들지 못한다》《예외들》등 여러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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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봉
책과 달리기를 사랑하는 현직 반도체 엔지니어. 사람을 포함한 모든 동물과, 외국어 공부에 관심이 많습니다. 언젠가 글을 쓰다가 책도 내보고, 강연자로 무대에도 서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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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의 남자
만연체. 강건체. 화려체. 어쩌면 잘난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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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PD
중국어를 강의하고, 책을 집필하고 주식 매매를 하고 있고 주식 책을 집필하고, 매일 일기를 쓴지 6년이 지났고,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24권의 책을 계약하고 19권의 책을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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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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