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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형의 칼리오페
KBS 파리 특파원. 세계 100개국을 다니며 바라본 세상을 담대하게 이야기합니다. 글을 쓰고 생각의 숲을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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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재
영업, 기획, IT 분야의 일을 했습니다. 30년 넘는 저의 경험이 직장 생활을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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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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