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오고싶어 하는 한국의 피부과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피부과 의사는 당신 집 근처에 있다.

by 당진

01. k- 메디컬 뷰티란 무엇인가?


Korea Pop, Korea Drama의 전 세계적인 열광은 korea culture의 확대로 이어지고 한국인보다 더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뽐내며 드라마를 보고 노래를 따라 하는 외국인은 이제 흔하게 볼 수 있는 현상이 되었다.


미국에 한 번도 가보진 않아도 팝송 하나쯤은 유창하게 부르며, 월풀 냉장고를 자랑하고, 미국산 식품을 추종하던 아메리카 시대를 지나고, 코끼리 밥솥을 윤이 나게 닦고, SONY의 제품을 자랑스럽게 가방에 넣고 다니던 재팬 시대 또한 지나니,


이전에 상상도 못 했던 코리아 시대가 열리고 있다.


강남스타일 열풍은 식지 않고 BTS 열풍으로 이어지고, 전좌석 매진의 공연 기록이 이젠 당연할 정도로 우리의 가수들은 종횡무진 그들의 멋진 에너지를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뽐내고 있다.


음악, 드라마, 영화 모든 문화적인 분야의 선두에서 가히 한국의 위상은 대단한 성장을 하고 있다. 외국에서 한국어 강좌는 없어서 못 들을 정도이고, 이제 외국인들이 한국의 모든 것이 좋고 궁금해서 배우러 온다.


앤젤리나 졸리의 아들이 한국의 대학에 입학한 이유는 오로지 K-POP의 열렬한 팬이라서라고 하니 , 다양한 나라의 대학생들이 전국의 대학 곳곳에 교환학생으로 , 유학생으로 한국의 패밀리를 자처하며 동화되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말하자면 입이 아플 정도니,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존감이 드높은 시대에 살고 있어 감사할 정도이다.


한국의 화장품은 작은 립스틱 하나라도 동남아 어느 누구에겐 가지고 싶은 리스트에 올려진다고 한다. 자연스러운 K-Culture의 성장으로 ‘한국의 것’이면 사람이든 제품이든 문화적 취향이든 모든 것이 세계적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Korea Leader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 문화적 배경에 당연히 따라오는 현상이 있다.


한국인에 대한 호기심은 객관적인 그들의 외모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게 되고 이들처럼 되고 싶은 ‘따라 하기’의 심리적 모방은 한국 연예인들의 눈, 코, 입, 얼굴형, 턱선, 보디라인, 피부톤 등도 나의 것으로 하고 싶은 열풍을 일으켰다.


한국의 우수한 의료시설과 의료진의 시술 능력은 외과, 내과, 안과, 건강검진 등 전공도 다양하게 전 분야에서 메디컬 투어로 외국인을 부르고 있고, 중심지 도심에는 메디컬 스트리트가 공식적으로 인정되며 홍보되고 있고, K-Medical 또한 연예인을 보러 오는 것처럼 한국 방문의 이유가 되어 버렸다.


이 중 특히 미용 시슬과 관련한 메디컬 방문은 방문 목적의 1위이기도 하다. 관광 성형으로 한국은 이미 세계 최고의 외국인 환자 유치의 광범위하고 다양한 경험을 가지게 되었고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후원해 주고 있으니, 의료질이 나날이 발전함은 물론 서비스의 질도 가히 세계 최고를 지향한다.


나는 이러한 한국의 메디컬 미용을 Korea Medical Beauty(KMB)로 칭하고 싶다.


KMB는 한국의 병원에서 이뤄지고 있는 모든 피부, 두피, 비만의 다양한 앞선 시술, 관리, 후처치 등을 모두 포괄하는 의미로, 신체를 건강하고 아름답게 하는 미용적 작용이라고 정의한다.


이렇게 KMB는 K-pop, K-drama의 성장을 자양분으로 꾸준히 성장했고, 그 바탕에는 레이저와 미용기기의 혁신적인 발전인 의료과학도 단단히 한몫하고 있다.


시대 분위기가 KMB를 요구하고, 혁혁한 과학의 발전이 KMB를 뒷받침하면서 날개를 단 한국의 메디컬 뷰티 시장은 더없는 호황기를 누리고 있다.


02. 가장 앞선 뷰티 의술은 당신의 집 1킬로 이내 존재한다


중국, 태국, 베트남, 미얀마 등의 나라로 K-Beauty를 전파하러 나갔던 많은 미용 전공자 선생님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이야기가 있다.


그 나라에 가서 헤어, 네일, 페이스 관리, 바디 관리기술을 전파하러 가면 얼마나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의 뷰티 문화를 추종하고 있는지 뜨거운 현장을 접하곤 전율을 느낀다고 한다.


고객들의 사진 옆에 김태희의 사진을 걸어놓고 한국인에게서 배운 대로 관리를 받으면 짠하고 김태희처럼 되는 꿈을 마구 심어준다고 하니 한국 같았으면 과대광고가 아니고 뭔가.


가만히 생각해보자. 외국인이 그렇게 오고 싶어 하는 한국의 병원이 여러분 집에서 얼마 정도의 거리에 있을까?


우리들의 집 1킬로 이내에, 외국인에게는 평생 한 번쯤 제대로 된 김태희가 되고 싶은 드림을 실현시켜 줄 곳이 가까이 있다.


누구에게는 꿈에서나 만날 의료진이 있을 병원이 우리에게는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갈 수 있는 흔한 곳이다.


이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국의 메디컬 현실이다. 아니 고객인 우리들의 뿌듯한 현실이다.

비록 한국의 미용병원이 외국인들이 생각하는 요술방망이는 아니지만, 세계에서 가장 앞선 의료기술을 가지고 서비스로 중무장된 마인드로 고객을 기다리고 있는 곳임은 틀림이 없다.


한국의 보편화되고 대중화된 의료의 질은 전국에 거의 골고루 분산되어 있고, 중심을 잡고 나와 잘 맞는 병원을 고르는 일은 우리들 각자의 몫이다.


절대로 멀리 있지 않다.


지방에 산다고 서울의 병원으로 갈 필요도 없다. 변두리 산다고 도심에 있는 먼 곳으로 갈 필요도 없다. 한국은 밀집화된 도시화가 전 국토에서 빠르게 진행된 나라다.


보편화된 의료의 질과 다양한 레이저와 기기가 충분히 당신의 집 반경 1킬로 이내에 있다.


이곳저곳 귀동냥으로 좋다는 곳, 인터넷으로 가격 비교해서 싸다는 곳을 끊임없이 옮겨 다니며 보톡스는 A병원서, 필러는 B병원서, 두피관리는 C병원서.. 이렇게 메디컬 쇼핑을 하면 나의 Medical history는 남지 않게 된다.


나이가 들면 알레르기성 체질로 바뀌기도 하고, 미용시술이 아닌 피부 질환으로 진료를 받을 수도 있다.


나의 피부에, 바디에 생기는 다양한 건강상의 문제 개선을 위한 진료와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미용치료가 별개가 아니다.


그러므로 지금부터 우리가 노력 할 부분은 나에게 맞는, 나의 마음을 이해하고 나의 몸을 이해해 줄 의료진과 실장이 있는 메디컬을 찾는 것이다.


집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분명 나의 모든 것을 이해해 줄 병원은 있다.


어쩜 우리는 너무나 화려한 홍보문구와 건물마다 층층이 있는 병원을 무심히 스쳐 지나가고, 먼 곳에서 찾았는지도 모른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전국에 보편화되고 평준화된 미용의료기술이 있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당신의 집 반경 1킬로 이내에 당신의 Healthy Beauty를 가이드해줄 멋진 병원이 있다.


상담도 하고 질문도 하고 가격도 비교하면서 정보를 쌓아서 나만의 병원을 찾는 노력은 고객들의 몫이고, 이러한 노력의 결과는 놀랍다.

자존감 있는 나를 재발견하게 된다.


외모의 변화는 내적 성장과 안정감도 높인다.


결국 KMB를 잘 이용하는 현명함은 고객의 철학에서 나올지도 모른다.


당신은 지금 어떤 병원을 찾고 있어요? 그리고 그 병원에서 어떤 결과를 얻고 싶은가요? KMB가 이렇게 발달한 이곳에서 당신의 뷰티 철학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