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팔로우
로로
저는 나르시시스트인 남편과 살고 있습니다. 과연 나르시시스트와 헤어지지 않고 공존하며 잘 살 수 있을까요?
팔로우
스완
실화라 슬픈 이야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