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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 브리
60대를 시작하려는 길에서 10대에 나름 진심을 담아 꾸었던 꿈을 떠올린다. 글쓰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40년 넘게 다른 일을 하다가 다시 그 때의 꿈을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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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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