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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드마
살아 있는 감각을 기록해요. 몸과 마음이 만나는 순간들, 존재를 따라 일렁이는 감정들을 글로 풀어 흔들림 속에서 나를 조금씩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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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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