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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멜
히멜은 감정의 하늘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삶의 틈에서 흘러나오는 감정들을 붙잡아 외로움, 기다림, 사랑 — 보이지 않지만 나를 이루는 것들에 대해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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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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