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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율
문의 : caesa_7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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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필
느끼고 쓰고 평온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프랑스 파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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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블루
체질적으로 입을 다물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그래서 눈에 담았다가 마음으로 옮겨가면 무조건 씁니다. 26년째 로스엔젤레스에서 남의 나라 살이 중이라 서럽지만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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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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