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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순달
氵(자연을) + 享(누리면) = 淳(순박해지고), 辶(쉬엄쉬엄 가는) + 羍(어린 양은) = 達(통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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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ripza
langsam aber fleißig / 독일 표류 중 (2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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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비어
독일 뮌헨공대 양조학과를 졸업한 디플롬 브루마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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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고양이
독일생활 13년, IT에서 10년 이상 그리고 교육으로 7년. 여전히 늘 성장 중이고, 도전합니다. 하루하루 함께 배우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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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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