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일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개운함으로 어느 정도 몸무게를 가늠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렀다.
62kg 안으로 들어가면 삼겹살을 먹으리!
쌀쌀한 날씨에 딱인 김치콩나물국으로 남편아침 주었다.
내 아침 사진은 못 찍었다
먹느라 정신없어서
오전에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점심은 냉장고 안에 있는 반찬과 명란 비빔밥.
일하다 아이스크림 한 개 먹었다.
열량은 270칼로리
마침 쉬는 시간이 생겨 좀 전에 먹은 열량 태우러 나왔다. 2킬로미터 돌고 다시 복귀
퇴근이다
계단 오르기 오늘은 너무 하기 싫었다.
만보는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