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일
남편은 낚시
오늘도 내 아침만 챙겨 조용히 느긋하게 먹었다
오전일 보고 들어와 꼬마김밥 5줄
어제 먹던 뼈 해장국, 아메리카노로 점심 먹고
역시 출근! ^^
남편이 잡아온 갑오징어 회 몇 점 먹고 러닝 고고!
오늘 드디어 4킬로미터 쉬지 않고 뛰었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3킬로미터 평균페이스 8분대였는데,
오늘은 4킬로미터를 평균페이스 8분대로 뛰었다
발전하고 있는 모습
피날레로 계단 오르기
만보도 완성~~~~
목표 몸무게에 도달하지 못해 삼겹살은 못 먹었지만 그래도 55일 오늘은 만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