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이 지나면 비로소 내가 된다

56일

by 류연

오늘처럼.

내일 아침이 기대되는 지금과 같은 생활을 40대에 했더라면 내 삶이 좀 더 긍정적인 쪽으로 흘러갔을지도 모르겠다.

어제와 다르지 않다.

여전히 -5.8kg

휴일인 오늘은 남편도 나와 같은 아침으로 먹었다

냉장고에 있는 걸로만 점심.

내일은 뭘 먹어야 하나?

저녁으론 그릭요거트와 무화과 호두 먹고 러닝 나갔다.

어제보다 조금 더 달렸다.

식사 이외 간식으로 먹은 것들

대만과자. 아메리카노, 사진은 없지만 호박 팥물

계단 오르기 패스

만보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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