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일
어제 힘들게 운동한 결과인 듯하다
내일은 어떨지 알 수 없다
남편아침
밑반찬이 똑 털어졌다.
반찬 해야지~~ㅠ
드디어 고구마가 왔다
아메리카노와 같이 먹으니 꿀맛이다
간식으로 작은 고구마 한 개와 라테
점심으론'즉석 카레와 된장국 먹고 출근!
냉장고 안에 있길래 들고 왔다
누가 넣어 놓았는지 모르지만 그냥 먹기
퇴근!
운동을 못해서 계단 오르기라도 한다
월요일은 그냥 힘든 날이다.
집 들어와 삶은 달걀 한 개 먹어 허기 달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