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일
이제 지나온 날보다 남은 날이 더 적다.
스스로 한 약속이니 100일은 꼭 지키고 싶다
남은 시간동안 목표한 60kg이 될 수 있겠지.
새벽 네시에 일어나 작은 아이 보내고 다시 잠들었다.
남편 출근하는 것도 못 봤다.
느지막이 내 아침
오른쪽은 새송이 버섯 아보카도 오일에 구운 것이다. 허브솔트 조금 뿌려 양념했다.
계속 몽롱한 상태여서 오늘은 믹스 한잔
날씨 탓인지 눈이 번쩍 떠지는 맛이었다
엄마 아빠가 게무침 가지고 오셔서 같이 점심식사했다. 마침 어젯밤 남편이 사다 놓은 뼈해장국이 있어 다행이었다.
저녁은 닭가슴살. 새송이버섯. 양배추 아보카도 오일에 볶아 발사믹 소스 곁들여 먹었다.
못 참고 운동 가기 전 다섯 알 먹었다
5알이 몇 g이나 될까?
자유운동
줄넘기 10 분하고 기본동작 연습했다
제대로 된 자세로 잘하고 싶다
지금. 거울 속 내 모습은 우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