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내가 한 행동엔 반드시 결과가 따라온다.
0.2kg 증량
그나마 다행이다
토요일이니 몸무게만 서둘러 측정하고 조금 뒹굴거렸다.
늦은 아침 먹고. 오늘은 믹스커피는 참아냈다.
영양제 먹는 것도 잊어버리고
어제 하루 깨진 루틴이 오늘 오전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
병원 진료받고 온 남편도 늦은 아침 차려주었다.
단백질 타서 출근~
점심은 친구와 캐모마일에 복 호두 두 알
원래 잘 좋아하지 않는 음식인데,
먹으면 안 된다 생각하니 왜 그리 맛있는 건지 ^^
남편과 주말이라 집에 온 딸아이 간식 사들고 퇴근했다.
옆에서 한쪽 같이 먹고. 바로 후회!
참 약한 나의 인내심이다
0칼로리 젤리 하나 먹고 만보 채우러 나갔다.
오늘은 모임 나간 남편 없이 혼자 운동
어제저녁 얻은 몸무게는 사라져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