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이 지나면 비로소 내가 된다

14일

by 류연


일어나 제일면저 하는 일. 체중 측정

어제보다 0.2kg 감량


2주 동안 총 2.6kg 감량


남편과 함께 있는 하루는 아무래도 평소보다 좀 더 먹게 된다.

조심해야지~~^^

딸과 남편 간단히 아침 차려주었다.

일요일은 원래 남편이 해 먹는 날인데. 딸 출발 전에 먹이려고 내 손이 움직였다.

요건 내 거!

마트에 사과가 있길래 사 봤는데, 맛이 아주 좋았다.

그렇다면 이제 땅콩버터를 좀 사봐야겠다.

생블루베리 가격이 또 올랐으니 사과로 대체해야 할지도~~~

일요일이니 맘껏 한잔!

일요일은 짜파게티! 남편이 요리사!

남편 외출하기 전 점심 먹고 나가야 한다며 좀 이른 점심 먹게 되었다.

오늘은 일요일이니까 이건 특별식이라 생각한다.

이 한잔을 위해 귀찮음을 무릅쓰고 걸어갔다 왔다.

배달대신 약간의 운동도 할 겸

운동 나가기 전 저녁

열무나물은 어머님이 삶아 보내주셨다.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 소금, 참기름, 마늘, 조미료 아주 조금 넣고 버무렸다.


열무의 효능

비타민 A, C가 풍부하고,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눈 건강에 좋다. 또한 풍부한 식이섬유가 장 건강에 도움을 준다.

저칼로리식품으로 다이어트에 좋다

정리하고 만보 걷기 하러 나왔다.

낙엽이 이렇게나 많이 떨어진 걸 보니 가을이 오긴 하나보다.

오늘도 만보 완성

지방은 꺼지고, 근육아 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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