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이 지나면 비로소 내가 된다

27일

by 류연

오늘은 완벽하게 불량 다이어터가 되었다.

0.2kg감량

작은 아이 아침으로 사과와 송이 구워주면서 몇 개 같이 먹고 아침 끝냈다.

토요일 늦은 아침

남편이 끓인 송이 라면

참지 못하지!

맛있게도 냠냠

믹스커피까지

완벽하게 다이어트를 망치는 식단이었다

커피 한잔 사서 마시며 열심히 일 했다.

토요일 출근은 수년동안 하지만 매번 하기 싫다

익숙해지지 않는다.

이웃언니가 준 토르티야 피자

오늘은 완전히 비뚤어질 테다.

4쪽(?) 먹고야 말았다.

퇴근하니 남편이 갑오징어 회를 준다 ㅠ

누구라고 참을 수 있을까?

모두 정리하고 운동하러 나왔다.

걷기로는 먹은 걸 소화시킬 수 없을 것 같아 오늘은 뛰었다

요즘 유행하는 슬로 런닝

복싱 시작하고 체력이 확실히 좋아진 걸 느낀다.

걷다 뛰다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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