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이 지나면 비로소 내가 된다

28일

by 류연

당연한 결과다.

그나마 어젯밤 러닝을 했으니 이 정도만 증가했을 것이다.


0.2kg 증량

일요일이지만 출근해야 해서 내 것만 챙겨 먹고 출근했다.

점심 챙길 시간 없어 따뜻한 아메리카노 마시며 열일한

퇴근은 걸어서.

참고로 우리 집은 15층이다.

남편이 준비해 준 점심

남편 혼자 마시기 심심할까 봐

나도 한잔 마셨다 ^^

오늘도 뛰러 나갈 예정이라 닭가슴살 먹기

올리브유 발사믹소스

달리기 시작

역시 뛰다 걷다 했다

집 들어와 우유 한 모금 마시고 오늘 마무리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