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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스
시골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2018년 2월부터 인생을 바꾸고 싶어서 독서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경리 회계 실무를 하면서 입문자 분들을 위해 쓴 전자책 2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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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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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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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푸른밤
그냥 기록합니다 지나간 것들을, 조금 떨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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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상자
퇴사 후, ‘쿠키상자’라는 이름으로 글을 씁니다. 결혼 생활, 일상의 감정, 그리고 도시 속 사람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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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주
나는 무난한 사람입니다. 게으른 정신과 성실한 몸으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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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땅
행복만땅의 브런치입니다. 2024년 한국미소문학을 통해 수필가로 등단했습니다. 2005년도 부터 글쓰기와 독서를 집중했습니다.행복한 글쓰기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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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별을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현재 고양이 세 마리와 미꾸라지 네 마리와 20개의 식물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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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자카
나자카(Najaka)는 공립 중고등학교 미술 교육을 이끌어 온 퇴임 교사이자, 한국 미술 협회 회원으로 개인전 및 다수의 그룹전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확장해 온 현역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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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활자&기록 중독자, 일상의 찰나를 '글'이라는 표현 도구로 반드시 남기는 사람. 식도락을 즐기며, 먹기 위해 사는 평생 다이어트를 해 본 적 없는 대한민국 희귀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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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조이
매일 한국에서 미국 회사의 웹사이트로 출근하는 8년 차 프리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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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래
별 거 아닌 일상도 특별하게 남기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40대인데도 여전히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저는 앞으로도 계속 꿈을 꾸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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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니티
공립유치원 교사입니다. 유치원 교실에서 시작한 고민을 정책으로 연결합니다. 공립유치원 교사의 솔직한 삶과 희망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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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맘로지
출산후 90일만에 시작한 달리기를 1년째 하며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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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니
저는 시나리오 작가이자 드라마 작가입니다. 이상한 가족과 정상 가족 사이에 존재합니다. 가족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사물이나 현상의 이면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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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숨
‘이숨’은, 삶에 지친 마음에 다시 숨 쉴 수있도록 붙혀진 이름입니다. 삼남매를 혼자 키우며 버거운 일상을 살아가지만, 글을 쓰며 스스로에게 숨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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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소나타
소소하지만 행복한 글쓰기를 사랑하는 달빛소나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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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니
오늘 죽어도, 후회 없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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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령
내가 나의 어머니가 되어 딸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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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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