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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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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꽃
프랑스에서 철학·예술·문화기획을 공부하고 예술과 인문학을 탐구하는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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