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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노마드 키라
'지구 위의 우리 집' 제주, 발리, 홋카이도를 오가며 사람, 문화, 자연, 음식과 함께 조화로운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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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딘
못으로 쓰기엔 무디고 망치로 쓰기엔 뾰족한 글을 가졌습니다. 글이 느는 속도보다 나이가 불어나는 속도가 더 빨라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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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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