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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당
글쓰는 사람과 사진찍는 사람이 만나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순간들을 글과 사진으로 남깁니다. 20대를 시작하며 만났는데, 어느덧 30대의 삶을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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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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