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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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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사랑하기 좋은 곳. 이 보다 좋은 곳을 나는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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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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