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이야기
미래의 성공을 위해 나아가야 된다면서, 끊임없이 일하는 기계, 틀에 짜인 부품처럼 살라 말한다. 오늘 하루 미래의 성공의 날을 위해 여러 N분의 1(여러 날들)을 개같이 돈(시드머니)을 모아 부동산, 코인, 주식(미국, ETF, 국장)등을 하라 부축이 고되려 부 축이는 자들도 성공 못한 결과를 숨긴 채, 흔히 말하는 성공팔이로 책팔이, 강의팔이 하여 자신의 주머니를 채우고자 한다.
그렇게 여러 이들은 하루를 그저 미래에 성공을 위한 N분의 1로서만 살아간다. 그래서 우울, 불안, 현혹에 사로 잡혀 거기 갇혀 있거나, 그것이 분노로 과잉되면 선동꾼이 되거나 선동꾼의 앞잡이가 되고자 한다.
왜? 오늘 하루, 지금 이 시간에 만족하지 못하고
하루를 그저 N분의 1로서만 살려고 하는가?
그렇다고 성공하느냐? 겠냐고 이제는 저성장시대라
고성장 때의 스킬, 우연, 운 그런 건 존재하지 않고
애초에 개인, 사회의 변수에 통제 불가능한 존재들이기에 더 이상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