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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배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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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삶 속에서 복원을 위한 나를 지키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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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iel J
피아노와 책 그리고 아이들을 사랑하는 선생님의 사색의 늪✨️ 별을 품은 사람이 별을 담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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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현
사람을 좋아하지만 내향인입니다. 찾아주시는 분들 글은 정독하러 갑니다. 찾아주시지 않는 분들 글도 보러 가지만 부끄러움이 많아서 흔적은 잘 못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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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수
그 구멍으로 우리가 이어져 있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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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나
눈 떠보니 30살. 아직도 방황 중. 나도 나를 모르는 하루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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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이 책은 무너짐의 기록이 아니라,끊어지지 않기 위해 이어온 삶의 방식에 대한 기록입니다.우울을 통과해온 기록과,남겨진 사람의 침묵 같은 아픔이 담겨있으며, 자살유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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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바람
다 제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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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 ]
브런치스토리가 만든 콘텐츠 큐레이션 공간 [ 틈 ] . 함께 생각하면 좋을 주제, 지금 공유하고 싶은 동시대인의 이야기를 엄선된 큐레이션으로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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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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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맘띵
스쳐 지나가면 잊힐 세 딸의 문장을 수집합니다. 기록이 추억이 되고, 그 추억이 다시 사랑이 되는 순간을 적습니다. 아무 일도 아닌 건 없기에, 오늘도 귀를 기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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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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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
다만 나를 위해 씁니다. 이런 삶으로는 자서전도 써 볼 수가 없으니, 스스로 기록하고 기억해서 때때로 위안 받고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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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천편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습니다. 치매지만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지워지는 과거. 새로 쓰는 현재. 인생2막, 치매의 일상을 글로 쓰며, 나만의 유지 방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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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적
'모란' 이라는 이름의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어요. 훔치고 싶은 문장을 파는 가게를 운영 중입니다. 프로필은 당신과 나 사이엔 너무 긴 설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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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마음조각가
글마음조각가. 포트폴리오 독립생활자. 페르케스트. 오른손으로는 글을 쓰고, 왼손으로는 그림(오른손잡이지만 왼손 그림 작가)을 그리는 가장 무명한 예술가이자 작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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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미
시 그림 아트북<이상형과 이상향>, 산문집 <우리는 마침내 같은 문장에서 만난다>, 그림책 <엄마의 셔츠>, 앤솔로지 산문집 <나의 왼발> , 그림책 <귤 연습장>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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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연
2017년 [문학사상]을 통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는 『편지 가게 글월』, 『너의 답장이 되어줄게』,『합리적 가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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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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