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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금처럼
경기도에서 자란 두 명의 20대 여성이 경북 청도로 귀촌해 시골살이를 시작했습니다. 지금 이곳의 하루들이 좋아서, 오래도록 추억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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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민
일상과 독서에서 질문을 건져 올리는 글을 씁니다.지나간 하루, 한 문장, 한 장면을 오래 들여다보는 습관이 저를 만들었습니다. 사유하는 삶을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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