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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이
'모든 일상을 글쓰기가 된다.' 영이의 브런치입니다. 호주워홀을 쓴 <서른, 워홀, 쓰다> 연재중이며, 추후 병원에서 접한 이야기, 여러 일상 이야기도 글로 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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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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