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눈물
저녁하늘이 무겁게 내려앉아도
by
이사벨라
Aug 8. 2025
오늘의 눈물이
내일의 기도로 익어가듯,
이 밤도 은혜 안에서
조용히 익어갑니다.
keyword
기도
눈물
은혜
작가의 이전글
다시 여기서
새벽 2시 52분의 기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