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아옵니다.
지난 한 해의 수고와 문장마다
하나님께서 은혜로 동행하셨음을 기억하며,
새해에는 더 깊은 감사와
더 맑은 진실로 글을 쓰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우리의 작은 기록과 고백이 누군가의 하루에 위로가 되고,
길이 되며, 빛이 되도록 주님께서 사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쓰는 기쁨과 멈추는 지혜를 함께 주시고,
시작과 마침을 주께 맡기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브런치의 모든 작가님들께 주님의 평안과 새 힘이
충만한 새해가 되길 기도합니다.
아 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