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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rly
마이크로 깨우고, 펜 끝으로 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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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김
계획없이 중국에 갔다가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습니다. 그곳에서 겪은 일과 사람, 그리고 경험을 풀어보려 합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쓰고 싶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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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이너프
엔지니어의 탈을 썼지만, 생각도 걱정도 많은 문과 성향 직장인입니다. 생각을 에세이로 남기고BIM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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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완
통합의학 국내 1호 박사 이고 한의학박사 수원 본율한의원 대표원장으로 오늘도 끊임없이 공부만하고 있는 평생 호기심 많은 학생 이다. 독수리 타법으로 글 쓰는 병아리 초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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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펜
작가는 자연과 사람, 과학과 철학, 문화와 예술을 생활에 융합하여 기성에 반항하고 새로운 세계에 도달하고 싶어 안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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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돌향
인정 어린 삶과 사람의 따뜻한 이야기를 온돌처럼 은근히 오래도록 담아 두고자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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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경희
연진 사주 타로 대표 타로 마스터 강사 한국자서전협회 부천지부장 전자책, 자서전 출판 지도사 전자책, 종이책 포함 8권 출판 KAC 코치 K 글로벌 리더 아카데미 사회연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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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덕
사물과 브랜드를 통해 시대를 읽습니다. 디자인, 패션, 그리고 동시대 럭셔리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에 대해 기록하는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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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빛노트
오늘도 일상은 어김없이 작은 숨결로 다가옵니다. 브런치에서는 거창한 이야기가 아니라, 평범한 일상 속에서 찾은 작은 위로들을 나누고 싶어요. 잠시 쉬러 오듯, 따뜻한 이야기 한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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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만드는 장 작가 이만장작 cruze jang
cruze jang입니다. 치과기공사의 직업을 넘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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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worm
작고 느리지만, 스스로를 이겨낸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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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예술가의 꿈
글과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순수창작은 행복과 눈물이 없는 기계와 다른 인간만의 존엄한 공터니까요.그래서 저는 예술을 위해 모든 기준에 반대합니다. 열심히 예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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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하는 소시지
한국에서는 입시영어교육을 10년이상 했었고, 현재 독일에서 온라인으로 교육하며, '본질'에 대해 사유하고 분석한 것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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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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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
경찰 생활을 마치고, 온전한 저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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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세
소중한 그분께 사랑과 위로를 전하기 위해 끄적인 편지를 여기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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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작가지망생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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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기억의 시간들을 되돌아 보면,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그 시간을 글로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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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아
4월 출간예정인 에세이 <오리와 호리병: 중년, 인생해방 에세이> 저자, 스물다섯 마리 앵무새 집사, 방구석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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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지아
프리지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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