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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글이 되는 순간
창비출판사의 '국어교과서작품읽기 중1시'를 읽고 운명인 듯 글을 씁니다. 삶이, 자연이, 사물이, 일상이 글이 됩니다. 우연히 내게 온 당신께 길을 내기 위해 노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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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현
1995년 출생 2017년 지필문학 신인문학상 등단. 2021년 월간 시사문단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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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다정함이 우리를 살게 한다고 믿어요. 희미한 기억이 추억이 되고, 뜨거웠던 감정은 애틋해지는 것처럼 지나간 것들에서 저는 사랑을 찾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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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수
삶을 유랑하며 자신을 찾고 보여주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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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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