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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피
라피의 브런치 입니다. 개인적인 취향과 과거, 현재를 기록합니다. 산과 바다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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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정
사랑이 많아 대체로 다정하다. 마음이 깃든 관계를 좋아한다. 꾹꾹 눌러 담은 일상과 주변인에 대한 이야기를 글로 나누고 싶다. 특히, 사랑 이야기에 강하다. Love &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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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수집가
연필*을 수집합니다. 그리고 예술*과 대중을 연결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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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사람 이야기에 쉽게 마음이 동합니다. 감수성은 줄일 생각이 없고, 사소한 일에도 괜히 의미를 붙이며 웃음 반, 진심 반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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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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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으
재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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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평범한 사람들의 작은 이야기에 마음을 두고, 다정하고 단단한 할머니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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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
몸의 감각과 마음의 움직임을 기록합니다. 요가 수련 속 아사나와 일상에 스친 말들, 흘러가 버릴 뻔한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 나를 데리고 잘 살아가고 싶은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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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외국계 기업에서 마케터로 일했으며 ,현재는 적극적인 소비자로 살고 있습니다. 호기심 많은 낙천주의자로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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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혜
혼자 듣긴 아까운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기록한다. 에세이 『태도의 말들』 ,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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쳄스오모니
강아지 하나에 세상이 달리 보이더라. 집 앞 풍경도, 이웃도, 가족도. 동물도. 생명 자체로 존중받길 원하는 초보 도시 반려인의 그저 시시껄렁하고 무해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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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
사주에 현침살이 끼었다. 날카로운 것을 쥐고 살아야 한단다. 공부를 못해서 의사가 못 됐고 손재주가 없어 미용사가 못 됐다. 남은 것은 펜뿐이라 팔자소관대로 살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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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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