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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으
재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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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유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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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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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외국계 기업에서 마케터로 일했으며 ,현재는 적극적인 소비자로 살고 있습니다. 호기심 많은 낙천주의자로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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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혜
혼자 듣긴 아까운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기록한다. 에세이 『태도의 말들』 , 『까다롭게 좋아하는 사람』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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쳄스오모니
강아지 하나에 세상이 달리 보이더라. 집 앞 풍경도, 이웃도, 가족도. 동물도. 생명 자체로 존중받길 원하는 초보 도시 반려인의 그저 시시껄렁하고 무해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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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윤
사주에 현침살이 끼었다. 날카로운 것을 쥐고 살아야 한단다. 공부를 못해서 의사가 못 됐고 손재주가 없어 미용사가 못 됐다. 남은 것은 펜뿐이라 팔자소관대로 살아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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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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