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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흑장미 알랭들롱 렌
세기적 극미남 알랭들롱처럼 화려하면서도 슬픈 이야기입니다. 神(God)이 점지한 뭇여성들의 연인이었으나 시궁창에 홀로 핀 흑장미 마냥 빛도 없이 차가운 여명으로만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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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준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본과 4학년. 뇌과학 석박사 과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AI가 사회의 구조를 어떻게 바꾸는지, 그리고 그 안에 인간에게 무엇이 남는지 분석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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