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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리
테니스 치는 기자. 초등학교 때 잠깐 배운 뒤 코로나 시국에 다시 만나 테니스에 미친 사람이 됐습니다. 공 패는 맛에 살맛 나는 현생 사는 중. 기고, 출판 문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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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사람
저는 머리에서 발까지 거리가 짧은사람입니다. 걷는걸 좋아하고 생각하면 바로 행동으로 옮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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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잠실러
23년 아빠 육아휴직 중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24년 복직 후 직장인 아빠 육아 일상 등을 기록했습니다. 25년 셋째 합류로 두 번째 아빠 육아휴직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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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댄스
취향가를 꿈꾸는 잡상인(雜想人) 겸 몽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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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일
가르치는 직업이면서 배우기를 좋아합니다. <질문수업 레시피>와 하브루타와 메타인지, 책쓰기에 대한 책을 썼습니다. 이제 마음을 끄집어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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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훈의 Marketing Bites
브랜드와 소비자 삶을 통찰하는 인사이트 마케터, 백경훈의 마케팅 브런치입니다. (월간 <HOWpc> 기자 - 제일기획 - 국회의원 보좌관 - 화인커뮤니케이션 창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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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O S
국가대표 운동선수를 하였고, 은퇴 후 여러가지 일을 하며 배웠습니다. 그냥 글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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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대리
'생각을 행동으로 상상을 현실로' 은행을 퇴사하고 삶의 의미와 행복을 찿아 떠난 인생 수업. 직장인 뱅대리의 이야기와 철학이 담긴 자전적 에세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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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렌
사진과 글, 혹은 둘 중 하나로 작가의 삶을 살고 싶었다. 그렇지만 그것으로는 생업을 유지하는데 실패했고 이후 사업을 하며 한편으로 근근히 아마추어로서의 끈만 유지하고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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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풀
나는 작은 발걸음으로 세상의 바람을 견디며 흙냄새 묻은 하루를 밟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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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산들
13년차 직장인 / 일상과 이상 사이에서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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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영
37년간의 교직 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학생들과 선생님들과 함께 일을 했다. 그렇게 교육장이 되었고, 2년의 시간을 영주에서 보냈다. 그리고 다시 선생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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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나우
Now and here, Now happiness 지금 여기서 글쓰기의 행복을 느끼고 싶은 '앤나우' 입니다. & now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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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스
저의 꿈은 5가지 언어(동서양철학과 종교,현대과학)를 함께 입체적으로 사용하여 '어린왕자'같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인문학 관련 동화책을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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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실
"독서하고 실천하는 사람 실천을 독려하는 독실쌤" 특별한 선생님이 운영하는 독특한 교실과 특별한 우리 사이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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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
글을 씁니다. 진심을 담은 글은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연결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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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마담
인터넷서점에서 워킹맘으로 10년, 아들 둘과 전업맘으로 10년을 살았다. 나머지 삶은 읽고 쓰며 살고 싶다. 사춘기,가부장,세대격차,신학,철학,심리,뇌과학,우주에 꽂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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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
시골살이 9년, 잔잔한 일상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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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일상의 평범함 뒤에 가려진 글감을 찾아 내, 숭고한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의미 있는 이야기로 풀어 내고 싶은 난생입니다. 구독과 라이킷은 꾸준한 집필에 큰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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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밴쿠버에서 클리니션으로 일하고 있어요. 꿈꾸는 분들과 소통을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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