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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
대기업 전략기획부문에서 근무했습니다. 그러다 사고를 당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랑, 용기, 희망을 믿습니다. chanranfromyo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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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고
외국계테크사 임원을 마지막으로 20년의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글쓰며 자유롭게 살고자 하는 하니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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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쩐구
33살 결혼 전까지 엄마께서 사주신 옷을 입고 결혼 후에는 시어머니께 사주신 옷을 입었습니다. 불혹의 나이에 가까워진 지금부터는 제가 옷을 사서 입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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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짠
미친짠테커의 돈 이야기(매주 목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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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
20대지만 싱글맘입니다. 누구나 처음부터 엄마이거나 아내이지 않습니다. 이혼 후에야 나를 잃어버렸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그 모습 그대로 괜찮다고 저에게, 모두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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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암에 걸리니 우울증이 나았다. 30대 초반에 대기업을 퇴사하고, 삶을 진정으로 사랑하게 된 순간에 암환자가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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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언니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길 꿈꾸는 뮤직 큐레이터. <길 위의 인문학> 등 다양한 강연 진행.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클래식 공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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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vin Kim
한국과 미국, 영국, 독일에서 살았고, 68개국 여행을 통해 세상 사람들과 소통했던 이야기들을 사랑방 잡담처럼 풀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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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Yeo
호주, 영국 등 해외에서 작가 겸 독립 영화 감독으로 활동. 현재, 국내에서 작가로 활동중이다. 공개중인 작품으로는 개인 SNS를 통해 연재중인 인스타툰 [루바이야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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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다
유쾌한 글을 쓰고 싶어요. 편하게 술술 읽히는 그런 글을 쓰고 싶고요. 읽다보면 마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그런 거요. 계속 끄적거리다 보면 언젠간 그렇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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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조은
이웃의 필요를 채워주고 힘이 되어 주는 것, 그게 사랑이라고 믿습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이웃에게 사랑받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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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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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난 이작가
희곡과 뮤지컬을 쓰는 소문난 이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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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쑥쑥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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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반짝
책만 보는 바보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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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하랑
현) 남편 간병녀/유방암 환자/디스크 환자/출간작가/법률사무소 사무장/오르간 반주자/유튜버/상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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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일
물 위에서 수영을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물 속에서 수영을 그리려 합니다. 수영이 주는 감동과 행복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따라오시면 물 속 재미있는 세계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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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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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쓰는 사람, 읽는 사람, 만드는 사람, 그 모든 것을 맑고 둥글게 해내고 싶습니다. 소소한 행복과 기쁨에 둘러싸여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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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백
안녕하세요? '신백'의 가족여행입니다. 평범하지만 이유없이 바쁜 하루 일상을 관찰하고 탐험하기를 즐깁니다. 매일의 소중함을 훗날 딸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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