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이락 이강휘
재즈 좋아하는 인문쟁이. 저서: <시 탐정 사무소1, 2>, <에고,Ego!시쓰기프로젝트>, <어쩌다 보니 재즈를 듣게 되었습니다>, <무기가 되는 토론의 기술>
팔로우
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팔로우
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팔로우
낭만민네이션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