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김양양
언제나 퇴사각을 탐지 중인 30대, 커피와 공상을 끼고 사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현실 도피 전문가, 퇴사 꿈나무 오늘도 길을 찾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