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170
명
닫기
팔로워
170
명
마그누슨
항공우주 대학원생. 붉은 서해 노을과 이륙하는 비행기들을 누리며 몰래 글을 쓴다.
팔로우
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김동진
여성주의 교육 연구소 페페(Feminist Pedagogy) 대표입니다. 여성이 언제 어디서나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세상을 꿈꾸는 아줌마 페미니스트입니다.
팔로우
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팔로우
조선여인
자잘한 세상 이야기를 따뜻한 모양으로 빚어 글로 탄생 시키고 싶은 여인
팔로우
Hyun
이탈리아의 자수와 레이스를 작업하며,그 시간과 남겨진 흔적들을바늘로 쓰고, 글로 옮깁니다.
팔로우
그므시라꼬
그므시라꼬의 브런치입니다. 중년의 시간과 마음을, 책과 일상 사이에서 나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바늘과실
그림책읽는 엄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영동 나나
글 쓰는 할머니 간호사입니다.
팔로우
회피인간
회피인간(回避人間) : 무엇하나 똑바로 바라보지 못했던 삶
팔로우
글나라
초록식물을 좋아하고, 산을 좋아하고, 어렸을 적부터 끄적이는걸 좋아하던 소녀는 원없이 글을 쓸 수 있는 평생 직장을 얻었습니다. 일상과 추억을 적을 수 있는 공감노트입니다^^
팔로우
메이
나랑 세상 여행 중
팔로우
양성욱
양성욱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김인숙
김인숙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강영진
강영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난나
말과 행동 모든 것이 곧 수행이다. 일상에서 발견되는 의미를 채집한다. 어떤 생각으로 어떻게 사는지(살았는지), 또는 결이 같은 이를 위한 차담이라 여긴다. 일과를 기록한다.
팔로우
김미원
김미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손예진
두 언덕과 강 사이에 자리 잡은 조용한 마을에 암마라는 이름의 노파가 살았습니다. 가족은 없었고, 집은 작았습니다. 비스듬한 지붕에 삐걱거리는 문이 달린 초라한 오두막집이었습니다.
팔로우
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팔로우
글터지기
저는 신선식품을 지역 매장에 납품하는 배송 노동자입니다. 허투른 날이 없기를 소망하며 읽고 쓰고 배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 소소한 일상을 사적인 글터를 일굽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