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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여리
서귀포에 살고 있습니다. 걷는 걸 좋아하나 봅니다. 그 과정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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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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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게모르게
20세기 말에 태어나서 21세기를 온몸으로 살아내지만 뇌속의 작동은 여전한 20세기 골동품들로 가득해 좌충우돌, 주고도 욕먹기 다반사, 부탁은 못하지만 요청은 거절못하고 살고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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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필드
여행은 풍경 속에서 나를 마주하고, 만남 속에서 삶을 성숙하게 하는 울림입니다. 그 울림을 따라 길 위에서의 순간을 따스하고 진솔한 글로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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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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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서기주
소설가 서기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추계예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 박사과정 현대소설 기획위원 한국문협 종로문인협회 소설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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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gEunKim
영국 북아일랜드에 사는 김성은입니다. 이곳의 자연과 소소한 일상 그리고 여행속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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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
이탈리아의 자수와 레이스를 작업하며, 그 시간과 남겨진 흔적들을 바늘로 쓰고,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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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 든 정원사
은퇴 후 전원에서 정원을 가꾸며 살고 있습니다. 빠르게 달려오던 시간을 지나, 이제는 하루의 속도를 늦추는 삶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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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윤택한 글을 짓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한지원입니다. [ *AI 학습 데이터 활용을 금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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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대기업에서 25년 넘게 일하며 실무자와 리더의 시간을 모두 보내고 있다. 여러 세대와 함께 일하며 얻은 판단 기준과, 회사에서 덜 소모되기 위한 선택들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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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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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여성주의 교육 연구소 페페(Feminist Pedagogy) 대표입니다. 여성이 언제 어디서나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이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세상을 꿈꾸는 아줌마 페미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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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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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읽고 쓰기에서 평온함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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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샘
글이란 알맹이는 나를 치유하며 단단하게 해주는 벗 . 글의 따스함, 온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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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김백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비워진 것들의 무늬』『자작나무 숲에 들다』**를 펴냈으며, 고대 유적지를 찾아 그곳의 숨결을 글로 옮기는 답사기를 신문과 문예지에 연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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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바라기
앤이 좋아 앤바라기로 변경해 봅니다. 26년은 앤처럼 사랑스러워졌음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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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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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우
일본 관광 통역 안내사로 10년 넘게 일본여행 인솔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상처 , 일상에서 느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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