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끝. 출근하기 싫어 죽을 뻔했다. 그래도 나가서 착한 아이들이랑 이것저것 하다 보니 어느덧 퇴근시간이 되었다. 집에 돌아오니 그저 마냥 눕고 싶었다. 누가 보면 12시간은 일한 줄 알았을 듯. 저녁 내내 졸다가 11시 30분부터 정신이 말똥말똥해졌다. 내일은 아침 9시부터 수업하는 토요일인데... 또 몇 시에 잠들려고...(또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