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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식
사람 만나는 것을 즐거워하고 말하기와 글쓰기를 즐거워한다. 고교시절 피천득님의 "수필"을 읽으며 불혹의 나이에는 글을 쓰리라 생각했다. 내 글이 누군가에게 지혜와 즐거움을 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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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수
이별, 죽음, 사랑, 가족 등 세상 모든 것에 대해 가장 개인적인 부분까지도 가감없이 써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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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복주 박풀고갱
최와 박은 결혼 후,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평생 함께 술 마실 수 있는 사랑을 얻었다. 당장 내일 죽을 것처럼 재밌게 살아보자가 모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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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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