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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김영돈
산책(逍遙) 하며 흐릅니다. 60초 소설가, 몸 마음 치유자, 동기면담 훈련가, 상담학 박사, 침구사, 에세이스트, 저서 ; 말주변이 없어도 대화잘하는 법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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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연희
미술을 통해 인간과 사회, 시대와 사유를 들여다봅니다. 그림을 읽고 해석하는 것, 이미지와 텍스트 사이에서 씨름하는 것이 저를 춤추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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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Lee
주택에 살며 흙의 고마움을 알아가는 레드홀릭. 삼시세끼 집 밥 먹는 보통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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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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