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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미이
지상파 TV에서 방송기자로 25년을 먹고 살았습니다. 덕분에 말할 때 전달력을 높일 수 있는 저만의 노하우를 갖게 되었습니다.그 방법을 독자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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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정희매
희정희매의 브런치입니다. 육아휴직을 통해 좌충우돌 겪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잘한일은 앞서간 선배?의 본보기로, 못한일은 타산지석으로 저같은 워킹맘, 워킹데디에게 힘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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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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