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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보살과 민바람
꼭 단단해지지 않아도 좋다는 단단함. 엉뚱하고 민감하고 산만하게 잘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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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리닌그라드
별다를 것 없는 하루를 보내고, 조금은 유별난 일기를 씁니다. 네 맞습니다. 지지리 궁상을 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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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얄리
양극성장애(조울증) 여성으로 살아온, 살아가는 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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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OL
1n년째 우울증과 폭식증으로 고군분투하는 사람의 생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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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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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밍
불안장애를 겪고있는 직장인12년 차 멜밍입니다. 불안으로 힘들었던 경험으로 소통하고싶고, 글을 통해 불안장애를 극복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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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우울증에 관한 고백을 썼어요. 2021년 10월 반려견 밤이를 입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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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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