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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 days
내 삶이 가시밭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장미밭이었습니다. 꽃이 지면 다시 또 가시만 남겠지만, 이젠 설레는 마음으로 새로운 장미꽃이 피어나길 기다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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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십편
83년생이 살아온 집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힘들지만 솔직한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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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랜Jina
재미없는 천국, 메릴랜드에서 멋진 가족과 폼나는 패션 비즈니스우먼으로 매일을 새롭게 살고있다. 제2의 인생으로 글쟁이가 되어 매일아침 안경과 커피를 장착하고 설레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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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알록달록
그래요 그냥지나치세요. 어차피내가뭘써도 당신이읽고싶던이야기는 아닐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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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mom
용기를 내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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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연
정재연 작가의 브런치입니다. 세계여행을 다니며 그 나라의 문화, 역사, 그리고 음식에 대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소소한 여행팁부터 여행영어까지 공유할 수 있는 플렛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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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확위
화학을 전공하고 연구원으로 일하며 살아가는 보통 사람. 오랜 시간 우울불안과 싸워오면- 삶의 즐거움을 위해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취미 부자. 맛, 그림, 글, 음악. 모든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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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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