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정은혜
작가이자 치료사이자 예술가입니다. 최근에는 미안함에 대한 글을 썼고, 사죄와 애도의 생태예술 <플라스틱 만다라>를 만듭니다.
팔로우
유하
사월의 음력 이름.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