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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선
우리 아이의 미디어 생활, 이대로 괜찮을까요? 영유아 미디어리터러시에 대한 생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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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생각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하고 싶은 자잘한 일들을 합니다. 뭐든 남기기를 좋아합니다. 남기는 것이 인생이라고 생각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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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의 봄
잡 생각이 많아서 글을 통해 해소해보려고 시작했습니다. 때로는 글로 표현을 하는 것이 멘탈 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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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레인
초기치매로 들어선 친정엄마를 돌보며, 그림으로 앞으로 나아가고, 글쓰기로 마음을 지키며, 책읽기로 꾸준히 숨통을 틔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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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재숙 Monica Shim
등단 작가. 미국생활 25년차입니다. 한사람의 삶의 자세나 시선이 사람과 자연에 미치는 영향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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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리더라이프코치
나영주 코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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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임이
글을 쓸때 비로소 나는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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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무지니
재정 관리의 은사를 받았습니다. 작은 소득이라도, 재정을 제대로 관리함으로 삶의 풍족함을 만드는 일을 함께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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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현
흔들리는 일상 속에서 내면의 중심을 잡는 방법을 탐구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8년, 한국에서 8년 동안 세 아이를 키우며, 다양한 문화 속에서 부모로서 성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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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icia Hyesun Choi
Alicia Hyesun Choi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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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
볼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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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상실의 온도를 기록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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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endlyAnnie
서툴지만 친근하고, 사랑과 믿음을 실천 전파하는 메신저 Friendly Annie 입니다. 나 자신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자신을 찾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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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최정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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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겔정
간호사, 보건교사로 살고, 어린 두 손주 육아에 동참하는 초보 할머니로서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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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령 박천순
시집 <달의 해변을 펼치다 >와 <나무에 손바닥을 대본다 > <싯딤나무 >를 출간하였습니다. 그래도 시가 어렵기만 한 무명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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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A
게임회사 HR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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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킴
격동의 1980년대 후반,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습니다. 나이 서른에 늦깍이 유학생이 되어 도미했고 지금까지 미국에 살면서, 살아온 이야기와 살아가는 소소한 이야기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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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큐레이터 서윤
당신에게도 따스한 밥상이 있나요? 따스한 마음으로 음식에 담긴 추억이야기, 밥 짓는 시간을 글로 나누고 목소리로 전하는 푸드 큐레이터 오디오작가 서윤의 그리운 집밥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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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젊게 살려고 노력하는 은퇴 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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