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테토솜
15살, 13살 아들 둘과 셋이 8년째 살고 있는 91년생 36살 싱글맘입니다.
팔로우
온 아무
난임과정에 대해 씁니다. 나 같은 누군가가 분명 또 있을 것 같아서, 이 순간을 잘 이겨내고자 씁니다. 교사이기도 합니다. 종종 아이들과의 순수한 일화도 쓰겠습니다.
팔로우
한빛고은
글을 쓰면서 생각을 정리합니다. 따뜻한 사람을 좋아하고 배려심 있는 사람을 존경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