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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한줌
조급해하지 않고 천천히, 하루에 조금씩 자라나는 것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거창하진 않아도, 따뜻한 달빛처럼 잔잔하게 스며들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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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디
IT 기획자. UX 디자이너. 쓰고 그리고 만드는 사람. 글쓰기 그룹 ‘작심삼십일’ 운영자. 초보 육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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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작가
여행을 좋아하는 바리스타가 이야기하는 카페 창업과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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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스타트업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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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욱
낮에는 귤과 생강을 팔고 밤에는 글과 생각을 팝니다. 이제는 라이스밀크도 팝니다. 어떤 삶을 살지 몰라도 내 앞길은 무지개라고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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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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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리
어쩌면 경계 위에서 서성인다는 것은 외로움이 아니라, 두 세계를 모두 품을 수 있는 풍요로움의 증거. 그 찬란한 두 세계의 만남을 위해 문장으로 그 틈을 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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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언니
URBAN 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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