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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
50대 후반의 현역 공무원으로서 남달리 많은 우여곡절을 경험하였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경험과 생각들을 젊은 세대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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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종
가난한 산골에서 시작해 40년간 공직의 길을 걸었습니다. 흔들림 속에서도 배움과 성찰로 버텼고,이제는 공직의 품격과 삶의 가치를 글로 나누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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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Jiwon Kim
2024년, 부지런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책읽기와 글쓰기, 크로스핏을 즐기는 변호사입니다. 낮에는 짜여진 글로 돈을 벌고, 밤에는 말랑말랑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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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노스
로스쿨 18기 입학예정자, 예비역 육군 중위, 사람 사는 이야기 (주로 공부), 리트 학습법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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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직 커리어 이야기
전문직 종사자가 진학, 전문직, 직장인의 커리어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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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리
10초 안에 읽고, 10분 안에 피드백하는 자소서 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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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의 취미생활
심심해서 취미로 씁니다. 읽었던 책을 다룹니다. 사회과학 책을 주로 봅니다. 기술, 과학 책은 가끔 봅니다. 통찰력도, 내공도 부족하지만 재미로 씁니다. 재밌게만 봐주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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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
KAIST 학사,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인턴, WHO 서태평양사무소 인턴, 행정고시 합격 후 중앙부처에 재직하다가, 육아휴직을 하며 인생의 다음 단계를 구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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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관과 변호사
행정고시 출신 사무관, 대형로펌 변호사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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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생
잊혀진 이야기를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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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노무사
<당하지 않습니다><사장님, 이거 노동법 위반 아닌가요?(교보 오늘의 책, 도깨비 책방 선정도서)> 저자. 저녁이 있는 사회를 꿈꾸며, 노동법을 연구하면서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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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유진
이미 일어난 일과 앞으로 일어날 일 사이의 나. 어디쯤 와있는지 어디로 갈지 좌표가 늘 궁금해요. 그래서 글을 씁니다. 주로 일과 삶의 선택에 대해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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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오황
부부 공무원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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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
20개월 아기를 키우며 운좋게 고시를 붙고, 40개월 아기를 키우며 기쁘게 이혼을 시작했습니다. 가족의 새모습을 고민하는 분들의 모든 선택을 지지하는 마음으로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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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때하자
현직 사무관. <PSAT 원래 이렇게 푸는 거야> 저자.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으나 공부하다가 얼떨결에 고시까지 보고야 말았다. 책 한 권 낸 뒤로 본업은 작가라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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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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